Belanova - Rosa pastel 일상

로사 파스텔


시 죠케레 셰 에사 무떼
레 마드레 데 투스 시코스티
운토스 카미나 아샤라 알타
디렉토 샬라 마르떼
얄 피날 냐블라
로 조즈노스 데스트루이모
얄 피날 케 딸
투 도조 모티스티시모
노 노케로세 에사 무떼
에야 세 펑나비로스

네라세케 케쁘로땨
세레미 소 빼 헤레이께
또 모까보 노 께레 마스
세레모스 도쎅스트라노스
쬬 돌미라레 욜미라레
하스타 눈카

이 돈데께로 에 에사 무떼
사 보톤
꿰 예바 라 펠리시베
운나데미옐 로사파스텔
리제시 똔테리아스
얄 핀날 냐블라
로 조즈노스 데스트루이모
야 핀날 께 딸
투 도조 모티스티시모
노 노케로세 에사 무떼
에야 세 펑나비로스

네라세케 케쁘로땨
세레미 소 빼 헤레이께
또 모까보 노 께레 마스
세레모스 도쎅스트라노스
쬬 돌미라레 욜미라레
하스타 눈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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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리는 대로 적어봄 ㅋ
백업의 의미로...


한달 된 사진들 일상

추워지기 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이제서야 올립니다.
친구들과 충남 청양의 칠갑산으로 단풍놀이를 빙자한 하드한 산악등반을 했었는데요.
그 중 몇장을 뽑아봤습니다.



이상 세명이 등반을 함께 한 친구들 입니다.
오른쪽의 상학군은 웃으려는 건지 울려는 건지 알수없는 표정이네요.
사진만 찍으면 이런 쩌는 표정이 나와줘서 찍사도 참 보람이 있습니다.

이건 또 뭔가요.
힘들어 죽겠다는 표정인지 좋아 죽겠다는 표정인지 당췌 알수가 없군요.
뒤의 재복군은 머리만 살작 나온게 심령사진 같습니다만...
상학군의 저 표정이 웃긴 바람에 이거 뭐, 심령사진으로 투고도 못하겠네요.

그런 상학군도 고독을 씹으며 앉아있는 모습은 뭔가 그럴듯 합니다.
서투른 찍사지만 이 사진만은 구도가 그럴듯 하네요.
소박하게 웃는 재복군.
슬쩍 보이는 올림푸스 DSRL은 얼마전 지스타에 다녀온 후 칼짜이쯔로 교체되었습니다.
인물에 강한 올림푸스?
그래봤자 비싼게 짱입니다.

산 밑에 있는 장승들입니다.

사진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쓸만한건 몇장 안되네요;;

지산 스키장 다녀왔습니다 일상


포폴 안 만들고 쳐 놀러다니냐 해도 할말 없지만서도
마침 스키장이랑 자취방이랑 워낙 가까워서 안가면 손해같길래;;
(걸어서 5분도 안걸림)

뭣보다도 오늘이 바로 개장일이라서 리프트가 무려 '공짜' 였거든요^ㅁ^
보드,스키복 렌탈비도 50% 할인.
총 만원 들었네요.

공짜라서 그랬는지 어쨎는지, 사람들이 좀비떼처럼 미친듯이 몰려서
세시간 동안 슬로프를 두번 왔다갔다 했나;
같이 같던 여후배 보드기초 강습하느라 시간을 꽤 잡아먹었죠.

어찌되었든 1년만에 보드는 역시 재미있군요.
매번 탈때마다 1년동안 안탔는데 
다시 잘탈수 있을까, 걱정되지만
한 두번 넘어지면 다시 감을 찾게 되더군요.

내일부터는 리프트 50% 할인이라니 스키나 보드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오셔도 좋을듯 합니다.
일단 서울이랑 가까우니 당일치기로 굳인듯

사진은 얼마전에 산 폰으로 찍은 후배.
자세가 딱 OTL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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